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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ELSE | 2008/09/10 20:57 | 雜多 or... | 트랙백 | 덧글(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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흘려보내기 아쉬운 일상의 기록:)
by EL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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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링님// 우리 열심히 살아보아용;_; 맛나는것도 많이 먹고! 프링님도 언제 한번 뵙고 싶기도 하고^^ 힘들었던 2006년에 코웃음을 쳐주고 멋진 2007년을!
^^
덧글 허용하니까 자꾸 신경 쓰게 되서요..ㅠㅠ 몇개 달리지두 않는데 왜 그렇게 신경이 쓰이는지;
저두 근황 잘 보구있습니당..
우리 인연 가늘게 참 오래 가네용^^ else님은 내 친구라능...
그러고보니 이렇게 띄엄띄엄 블로그질 하는데도 ends 님은 초기에 만나서 여태 계속 드나들구 있네요! ends님 글 올라오면 막 반갑고 그래요!
음... 엄.... 어째야할까요 그냥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기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...
둥가님 이글루에 잠깐 갔는데 염장당하고 왔다는...흑흑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