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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ELSE | 2008/09/10 20:57 | 雜多 or... | 트랙백 | 덧글(2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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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7/01/03 20:0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ring at 2007/01/03 21:24
안녕하세요. 2007년에는 ELSE님도 저도 학교에서 열심히 살겠군요ㅠㅠ 2006년에는 서로(?) 힘들었으나 이제는 학교에 충실하며 가끔 만나서 놀아보아요(?) 07년에도 잘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Commented by ELSE at 2007/01/04 14:16
비공개님// 네 열심히 하겠슴다ㅠ_ㅠ! 이제 원궤도로 돌아와야지요..ㅎㅎ

프링님// 우리 열심히 살아보아용;_; 맛나는것도 많이 먹고! 프링님도 언제 한번 뵙고 싶기도 하고^^ 힘들었던 2006년에 코웃음을 쳐주고 멋진 2007년을!
Commented at 2007/04/11 23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ELSE at 2007/04/14 21:31
블로그로 찾아가서 리플달았어요:)
Commented at 2007/04/14 21:4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7/04/24 23:1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7/04/30 14:0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7/05/02 23:3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7/06/29 12:0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ELSE at 2007/06/29 13:46
부끄러워요on_;;;;;;;;; 얼마든지요!
Commented by 시얀 at 2007/07/20 00:42
아니이게뭐지 쓴날짜 2007년 12월 31일
Commented by ELSE at 2007/07/25 20:11
그러니까 머릿글이지염:9
Commented by ends at 2007/08/15 16:50
웃.. 너무 방가워요!!!
^^
Commented by ELSE at 2007/08/16 19:14
저두요! 엄청 간만이셔요~
Commented at 2007/09/13 15:0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ZALINO at 2007/09/15 00:44
덧글을 금지하셔서 ;ㅅ; 그래도 근황은 잘 보고 있답니다;ㅁ;//
Commented by ELSE at 2007/09/16 09:22
오옷~ 저도 잘 보고있습니다...+_+!!
덧글 허용하니까 자꾸 신경 쓰게 되서요..ㅠㅠ 몇개 달리지두 않는데 왜 그렇게 신경이 쓰이는지;
Commented by ends at 2007/09/25 23:02
흐... 저두 진중권교수님 강의듣는데 잼나더라구요.. 그 엄청난 말빨..그 어려운 개념들을 그러케 쉽게 설명할수 있다니.. 참 똑똑한 사람인거가타요...
저두 근황 잘 보구있습니당..
우리 인연 가늘게 참 오래 가네용^^ else님은 내 친구라능...
Commented by ELSE at 2007/09/26 01:22
오, 최근에 들으신건가요? 어디서 들으셨는지 궁금..+_+ 정말 말빨 장난 아니시죠. (듣자하니 글빨은 더 장난 아니신듯;) 막 설득당하는 이느낌.. 문외한인 저 같은 사람에게도 이해갈 수 있게 설명해 주신점이 참 좋았지요^^ 좀 '극'쪽인 느낌이 있지만...
그러고보니 이렇게 띄엄띄엄 블로그질 하는데도 ends 님은 초기에 만나서 여태 계속 드나들구 있네요! ends님 글 올라오면 막 반갑고 그래요!
Commented by 라자리노 at 2007/12/20 00:22
네..넵..저도 힘..힘내야죠.. 근데 어찌해야 힘을 낼수 있는지 모르겠어요..하핫핫..
Commented by ELSE at 2007/12/21 13:10
사실은 저도 힘들때 제일 듣기 싫은말이 힘내라는 말이었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막 펑펑 울고있는데 힘내라고하면 확그냥~!
음... 엄.... 어째야할까요 그냥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기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...
Commented at 2007/12/23 19:4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ends at 2007/12/31 23:50
happy new year^^2008 두근두근..
Commented by 둥가 at 2008/04/03 09:34
재밌는 분이신 거 같아요 ~.~ 잘 보고 갑니다~ 링크도 추가했어요~
Commented by ELSE at 2008/04/05 21:29
사실 좀 무미건조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... 과분한(?!) 말씀이셔요~
둥가님 이글루에 잠깐 갔는데 염장당하고 왔다는...흑흑 ㅠㅠ
Commented by 둥가 at 2008/04/06 00:18
ㅎㅎㅎ 염장이긴요!
Commented at 2008/04/06 17:0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5/26 00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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